[the_ad id="29052"]
All ArticleSociety정의당, 새 당대표 이정미 선출

정의당, 새 당대표 이정미 선출

[수완뉴스=정당(정의당] 김동주 선임 정의당이 어제 19시 50분경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당대표로 이정미 당원을 선출했다.

정의당 추혜선 대변인은 “대표 선거에서는 박원석 후보와 이정미 후보가 각각 43.95%(득표수 5624표), 56.05%(득표수 7172표)를 얻어 이정미 후보가 신임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라 당선결과를 말했다. 이어 “이번 대표 선거에서는 총 당권자 20,969명 중 12,978명이 참여해 투표율 61.89%를 기록했다.” 라고도 밝혔다.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이정미 당선인의 당선 소식 배너

이 당선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진보정치의 한길을 걸어온 동료이자, 벗인 박원석 후보에게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 전하며, 지난 대선에서 존재의 이유를 입증한 정의당은 이제 무한도전을 시작했다.  ” 라고 말하였다. “국회에서는 ‘진짜야당 정의당’, 국민 속에서는 ‘민생 제1당 정의당’의 대표로 혼신을 다해 뛰겠다. 2018년 지방선거 승리토대 위에 2020년 제1야당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앞으로 포부를 전하였다.

이어 이 당선인은 “한국정치가 근본적 재편기에 들어선 지금, 우리에게 두려울 것이 없다고,  상황을 주도하겠다는 용기와 ‘아래’로 향하겠다는 비전만 있으면 우리는 정치판을 뒤흔들게 될 것이다.”  “대선시기 우리 곁을 찾아 온 여성, 비정규직, 청년, 농민, 성소수자 등 정치 바깥으로 밀려난 분들을 우리 당의 주역, 한국 정치의 주역으로 교체해 냅시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삶의 변화를 이루는 일이라면 반드시 달려가고 해결합시다. 이렇게 아래로 향할 때 우리 당의 외연은 무한히 확대되고, 집권의 시간은 가까워 질 것이다. ”

“지난 17년 당원과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이제 저에게 주어진 2년, 당원과 주권자들을 믿으며 함께 승리하겠습니다.” 라고 당선 소감을 말하였다.

 

-‘원내대표’로 잘못 보도된 사실을 확인하여 ‘당대표’로 수정 보도하였습니다. 2017-09-09 5:12

Kim Tongjoo
Kim Tongjoo
I will brighten the world around me with my smile. And I will always be here for you all, ready to listen to what you have to say.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spot_img

Most Viewed Article

Hot article

New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