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_ad id="29052"]
All ArticleSociety밤 열시 즈음 여론조사 전화, 유권자 불편 증가

밤 열시 즈음 여론조사 전화, 유권자 불편 증가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13일부터 6월 1일 지방선거을 위한 각 정당별 경선에 대한 여론조사기관의 전화벨이 밤 열시 즈음에도 전화가 계속되어 유권자들의 불편이 증가하고 있다.

13일 5시 15분부터 시작한 전화는 8시 47분, 14일 6시 33분 ~ 9시 22분까지 한 유권자에게 전화가 계속되었다.

이에 대해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밤 열시 넘어 여론조사 전화가 계속되면 제지를 하지만, 열시 이전에는 별다른 법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ㄷ’ 여론조사기관의 관계자는, “저녁시간은 유권자들의 클레임이 많아 잘 걸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동주 기자

Kim Tongjoo
Kim Tongjoo
I will brighten the world around me with my smile. And I will always be here for you all, ready to listen to what you have to say.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spot_img

Most Viewed Article

Hot article

New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