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_ad id="29052"]
All ArticleSociety행정자치부, 개인정보 관리취약 교육기관 점검 실시

행정자치부, 개인정보 관리취약 교육기관 점검 실시

[수완뉴스=정부(행정자치부)]행정자치부는 전국의 대학과 대형 학원 및 온라인 교육업체 등의 개인정보 관리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5월 31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400여개 대학은 학사, 입시, 평생교육 등 각종 업무시스템과 홈페이지에서 학생, 교직원, 일반인의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있으며, 전국 7만 6천여개 학원은 수강생 및 학부모 등의 개인정보를 관리하고 있다.

대학의 경우 학사, 인사 시스템 등의 개인정보는 비교적 잘 관리되고 있으나, 어학교육원 등 부속기관, 학과 등의 업무관리시스템과 홈페이지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이 미흡하다고 밝혔다.

또한 학원 등 교육관련 업체의 경우, 작년 자율점검과 보완을 통해 어느 정도 개선되었지만, 아직 개인정보 수집과 학원 홍보를 위한 동의절차 및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등에서 취약한 실정이라고 행정자치부는 설명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은 홈페이지 온라인 점검에서 위반사항이 발견된 대학이나 학원을 우선적으로 점검 대상에 포함과

This article is for Explorer members

You can preview the first 500 characters. Subscribe to the Explorer plan (or higher) to keep reading.
편집국
편집국https://www.swn.kr/author/editor
안녕하세요. 수완뉴스 편집국 공식 계정입니다.
spot_img

Most Viewed Article

Hot article

New article